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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에스앤티웍스

月刊테스터 vol.28 2020-08-28 16:30:32







" 여행이 편안해지는 가방 "



혼자가 아닌 함께 떠나는 설렘 가득한 여행이라면
 오버나이트 백팩 하나만으로 충분해요!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당신을 위한 가장 편안한 가방을 알려드려요.


월간테스터만의 OVERNIGHT BACKPACK_BASIC 스타일링과 진솔한 인터뷰를 지금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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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kusib***



간단한 자기소개, 취미, 좋아하는 것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김수용(23)입니다. 편하게 입고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는게 좋아요.
이세웅(24)입니다. 사람 좋아하고, 옷 좋아합니다. 최근 옷 좋아하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극이 되는 것 같아요.












나만의 OVERNIGHT BACKPACK_BASIC 스타일링 법을 알려주세요.


수용: 편안하게 입고 백팩 하나만 걸치며 등교하던 시절을 그리며 코디해봤습니다.
전체적인 코디는 가방 컬러에 맞게 다운된 블랙톤으로, 단정한 오버나이트 백팩과 대조되는 앞면 프린팅 티를 코디했고, 흑청과 스니커즈로 자유로운 분위기의 캠퍼스룩을 완성했습니다.
넉넉한 수납으로 여행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전공 책과 노트북을 편하게 들고 다닐 것 같아요.


세웅: 오버나이트 백팩에서 손잡이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귀여워서. 이러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링을 시도해봤습니다. 어떤 게 귀여운 것일까 생각을 했을때, 제가 포인트르 준 부분은 총 세 가지 였습니다.

먼저 앞머리를 롤 빗으로 둥글게 드라이하였고, 핑크색에 귀여운 프린팅이 되어있는 티셔츠를 선택하였고, 쉐입이 둥근 신발을 매치하였습니다.











언택트 여행 중 OVERNIGHT BACKPACK_BASIC 사용하면서 어땠나요?


수용: 끈 조절이 자유로워서 원하는 스타일을 바로바로 연출할 수 있었어요.
어떤 날은 짧게 메어 귀여운 느낌을 주고, 또 다른 날은 한 쪽을 길게 하여 크로스로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가방에 사용된 나일론 소재는 가벼우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이 있어 다양한 계절과 코디에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세웅: 제대로 된 여행을 갈 수 없었기에, 예전 추억을 되새기며 집 근처 놀이터로 바캉스를 떠났습니다.
여행 컨셉에 맞도록 가방 스타일링을 조금 다르게 해봤는데요, 끈 길이를 조절해서 크로스백으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정말 좋았던 건 다른 가방에 넣었던 무게와 같게 했는데도 더 가볍게 느껴진다는 점이었습니다.

가벼움, 이 하나만으로도 손이 가는 아이템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POINT VEIW


가방 자체의 소재도 좋고, 쉐입도 좋지만 가장 좋았던 부분은 이 손잡이 부분입니다.
이 손잡이는 모양 자체만으로도 사랑스럽습니다.
손잡이를 통해 토트백으로 연출이 가능하며, 무게를 잡아주고 모양을 잡아줘서 가방을 더 가볍게 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노트북이랑 책을 자주 가지고 다니는데, 다른 가방 멜 때랑 정말 다릅니다.
신기해서 요즘 매일 같이 메고 다닌답니다. 이 가격에 이 정도 퀄리티가 나오는 게 사실 조금 의아하긴 합니다. 단점을 찾고 싶습니다. 알려주십시오. 




what's in my bag?!


수용: 1번 칸에는 핸드크림과 작은 향수, 펜슬케이스를 넣어 보관하고 2번 칸에는 충전기들을 담은 파우치와 작은 수첩, 여분용 마스크를 보관했습니다.
3번 히든 포켓에는 지갑을 안심하고 넣어둘 수 있었고, 4번 메인 공간에는 노트북을 스트랩으로 단단히 고정하고 그 위에 책들을 넣고 다녔습니다.
물건들이 뒤죽박죽 섞이는게 싫은 저는 오버나이트 백팩의 적절한 공간 분리가 물건들을 용도에 맞게 보관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세웅: 노트북과 핸드폰 둘 다 사용하는 일이 잦아서 충전기를 항상 들고 다닙니다.
다른 가방 같은 경우에는 선이 망가질 위험이 도사리고 있지만, 오버나이트 백팩에는 이런 제 처지를 잘 안다는 듯이, 충전기들을 따로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었습니다.
가방 메인 공간에는 노트북, 책 받침대, 알림장, 요즘 읽는 책 이렇게 담았습니다.
백팩을 멨을 때 가방의 무게가 타 가방에 비해 적게 느껴지는 이유를 생각해봤을 때, x자로 물건을 잡아주는 것도 한 가지의 이유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넣고 빼는 것도 간편해서 x자 고정해주는 끈은 애용할 것 같습니다. 현재 여행을 가지 못해서, 이 가방의 활용도를 극한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슬리퍼를 집어넣을 수 있는 공간도 정말 유용할 것 같습니다.

막말로 여느 캐리어보다 더 좋은 여행 백팩이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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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ee***


간단한 자기소개, 취미, 좋아하는 것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이유빈(20대 중반)입니다. 취미는 가까운 곳이라던지 이곳저곳 여행 다니면서 사진 찍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입니다.  
이나경(18)입니다. 평소에 음악 듣거나 운동하는 것을 좋아하고, 시간 날 때 가족들과 여행을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나만의 OVERNIGHT BACKPACK_BASIC 스타일링 법을 알려주세요.


그레이 색상의 경우, 비슷한 색상의 반바지와, 검은색 골지 티, 벨트와 함께 매치해보았습니다.
블랙 색상은 여행 중 편하게 트레이닝복을 입어서 스타일링 하였습니다.
아무거나 매치해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평소 즐겨 입는 슬랙스와 줄무늬 티셔츠로 스타일링하였습니다.




언택트 여행 중 OVERNIGHT BACKPACK_BASIC 사용하면서 어땠나요?


1. 오버나이트 백팩의 가장 큰 장점은 여행 가방이지만 데일리 가방으로 쉽게 멜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가방에 물건을 많이 넣어도 생각보다 가벼워서 장시간 가방을 메도 큰 불편함이 없었고 가방 손잡이 부분도 일반 백팩과 달리 잡기 편하게 되어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2. 평소에 여행 갈 때 가볍게 여러 짐을 챙겨가는 편인데 니즈를 제대로 충족 시켜주네요.
짐을 넣어봤을 때 3박 4일 여행에도 걱정없을 정도로 수납공간이 아주 잘 되어있었습니다.
짐들을 많이 넣어도 생각보다 무겁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다음 여행도 이 가방만 있으면 짐 걱정은 없을 거 같습니다.




POINT VEIW


"내부 신발을 수납할수 있는 수납 포켓"
여행 갈 때는 신발을 별도로 수납할수 있고 평소엔 소지품을 담을 수 있어서 포인트 부분인 것 같습니다.





what's in my bag?!


말그대로 여행짐으로 야무지게 채웠습니다.
상의 3벌 하의 3벌의 옷과 양말, 언더웨어, 수건등을 x밴드로 단단히 고정하였고 메쉬포켓엔 조금 더 가볍게 여행가기 위해 샘플 세면도구들과, 화장품, 손수건 등을 넣어두었고, 앞쪽에는 자주 쓰는 것들을 넣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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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간단한 자기소개, 취미, 좋아하는 것 자유롭게 말씀해주세요.



정희연(30대 초반)입니다. 커피 마시는 것과 여행을 너무 좋아해요. 요즘은 감성적이고 예쁜 카페들을 가서 힐링하고 있습니다.
이승혁(30대 초반)입니다. 여행과 캠핑을 좋아해서 이번에 아이띵소 OVERNIGHT BACKPACK-BASIC과 함께 부산, 강원도 캠핑을 다녀왔습니다.











나만의 OVERNIGHT BACKPACK_BASIC 스타일링 법을 알려주세요.


희연: 회색은 아무 색이나 다 잘어울리지만 가방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연한 색 상의를 입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제가 청바지를 매우 좋아 하기도해서 매치하다 보니 하늘색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이렇게 입어 봤어요. 모든 옷에 다 잘어울리긴 하지만 백팩이고 또 1박2일 여행이라서 캐주얼하게 코디를 해 봤어요.


승혁: 제가 파란색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항상 파란색 계열 옷을 입게 되는 것 같아요. 이날도 사실 특별하게 스타일링 한 것은 없고 평소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입었습니다.
상의하지도 않았는데 여자친구도 파란색 계열의 옷을 입고 와서 커플룩을 완성하게 된 것 같아요.
늘 백팩 어깨 끈을 최대한 올려서 메는데 끈을 적당히 내려도 예뻐서 평소보다 더 낮게 오게 메어봤습니다.











언택트 여행 중 OVERNIGHT BACKPACK_BASIC 사용하면서 어땠나요?


희연: 1박2일 여행 갈 때마다 늘 짐이 많지만 옷과 어울리지 않아서 백팩을 포기하고 종이가방에 짐을 넣어 다녔어요.

그런데 오버나이트 백팩은 백팩인데도 원피스, 블라우스, 셔츠, 티 등 모든 소재의 옷과 잘 어울려서 스타일도 살리고 내부도 잘 되어있어서 짐싸는 시간부터 즐거웠던 것 같아요.
이제 제 필수템이 되어버렸어요. 어디든 다니고 싶게 만들어주는 백팩이에요.


승혁: 여자친구 덕분에 오랜만에 커플 아이템인 가방을 메고 부산 여행을 다녀서 너무 좋았어요.
일반 백팩보다 짐을 더 많이 담을 수 있는 구조와 방수가 되는 소재로 만들어져서 장마 기간이 겹치는 여름휴가 때 걱정 없이 다닐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POINT VEIW


희연: 저는 오버나이트 백팩의 내부 포켓들이 다 매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신발 수납 포켓이 맘에 쏙 들었어요.

여행 가면 편한 슬리퍼나 플랫을 챙기고 싶은데 비닐에 싸 다녀서 신발이 구겨지는 경우가 많다 보니 잘 챙겨 다니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따로 신발을 수납하는 포켓이 있어서 이번에 슬리퍼를 신고 광안리 해변을 잠시 걷다 왔습니다. 이 외에도 내부가 마치 캐리어처럼 되어 있어서 짐을 싸기에 최적화된 백팩이라 생각합니다.


승혁: 손잡이가 이 상품의 가장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일반 가방이랑 다르게 토트백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굉장히 실용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요즘 식사할 때 마스크를 둘 곳이 마땅히 없는데 고리에 끼우면 분실 위험도 적고 좋았어요. 또 이번에 여행 다닐 때 비가 굉장히 많이 왔는데 소재가 방수가 되다 보니 비에도 젖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what's in my bag?!


이번 여행짐 으로 다양하게 넣었습니다.
최근에 제로 웨이스트에 관심을 가지면서 손 닦을 때는 화장지 대신 소창 손수건 꼭 챙겨 다녀요. 태블릿 PC, 무선이어폰, 우산, 마스크, 간단하게 소지품 담는 에코백은 제 여행에 필수 소지품입니다.
















월간테스터 3분 모두 멋진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수 테스터로 선정되신 sekusib***께

"7월 신상품" (컬러랜덤) 1개를 드릴 예정입니다.

소중한 후기를 올려주신 다른 분들께는 아이띵소 30%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

다음 월간테스터도 생생한 후기와 함께 계속됩니다.    


-ithink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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